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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오르는 숨 그 사이 사이
날 부르고 있어 넌
푸름 가득 번져 날 날
oh 기다리는 걸 umm
翻湧的氣息之隙
呼喚著我的你
充盈的湛藍暈散之日
哦,我所盼望的
미로 속을 걸어 all day
위로 따윈 기대 못 해
A pity 내 발길이
더 길이 없어 휘청이네
在迷宮裡走上整天
無能指望任何安慰
可惜了我的腳步
再也無路可走,跌跌撞撞
그림처럼 우린 만나
마치 한 폭의 수채화
그려가듯 함께 했었고
我們如畫的相遇
曾共度的時光就像
繪製而成一幅水彩畫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