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GGIM (섞김) - NNS 韓中歌詞(N과 N과 S/N和N和S)

on 2024/03/07

낯설게만 느꼈던 모든 이별의 끝엔
나도 몰래 태어난 마음속 자석 두 개
너를 안고 싶지만 너를 밀어내야 해
누군갈 마주하며 살아갈 수 없네

所有的離別之終,只感到無比生疏
我茫茫然地出生,挾心中磁石兩塊
儘管我想擁抱你,卻只能夠推開你
與人面對著面,我便無以為繼

나의 외로움이 터져
어지러진 내 방 한구석에 고여
그대 나를 안아주지 않아도 돼
아침이 되면 마를 거야

我的孤獨感爆發
沉滯於我雜亂的房間一角
你若不願擁抱我也無妨
一到早上我便枯乾

별나라로 달나라로 가자
이 세상이 아닌 곳을 찾아

向著星球、向著月宮,走吧
找尋這世界以外的地方

별나라로 달나라로 가자
내가 편히 혼자일 수 있는

向著星球、向著月宮,走吧
能夠容我自在獨處之所

그런 곳으로 떠나자

逃向那樣的地方吧

내 마음이 다그쳐
사랑 없는 사람으로
사람 없는 사랑으로
살아갈 수 있겠냐고

催促著我的內心
當一個沒有愛的人
懷著沒有對象的愛
真的活得下去嗎

답을 할 수가 없어
뒤돌아서서 하나를 버렸어
익숙한 이별이란 없는 거니까

無從予以解答
就轉過身去丟下了一個
畢竟沒有所謂熟練的告別

그런데 왜 아직도 난
누군가를 밀어내기만 하나
내 마음엔 같은 것만 있나 봐

既然如此,為何我依然
只是一再地將誰推開
看來我心中只存在著同極呀

별나라로 달나라로 가자
이 세상이 아닌 곳을 찾아

向著星球、向著月宮,走吧
找尋這世界以外的地方

별나라로 달나라로 가자
내가 편히 혼자일 수 있는

向著星球、向著月宮,走吧
能夠容我自在獨處之所

그런 곳으로 떠나자

逃向那樣的地方吧

여긴 춥다고 건네주는 마음엔
고여있던 어젯밤 나만 답을 해
저 눈물을 따라 흘러가는 길엔
어떤 외로움도 나를
벌하지 못할 거야

訴說著這裡好冷的心聲
凝滯的昨晚唯有我應答
隨著淚水漂流而至的路上
無論是哪種孤獨
都折磨不了我

아침이 오기 전에
너를 떠올려보고 싶지만
저 달이 비추는 건
우릴 위한 것은 아닐 거야

早晨到來以前
雖然試圖回想起你
但那月亮的照耀
可不是為了我們啊

내 마음이 다그쳐
사랑 없는 사람으로
사람 없는 사랑으로
살아갈 수 있겠냐고

催促著我的內心
當一個沒有愛的人
懷著沒有對象的愛
真的活得下去嗎

.
.
.

歌詞翻譯 ©空想 blauereverie
引用或轉發請附上連結並註明出處

⋆☽︎︎·̩͙‪‪ 點我看更多 SOGGIM 歌詞


下一頁 Next ⊕ ⊖ 上一頁 Prev

回覆此篇 ⸜ ♡ ⸝‪